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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을 넘어서 속상해서 열 오름

10 할색기야
나 재수생이라 진짜 마크 생일날만 기다리면서 꾹 참고 살았는데 딱 3일 간만 즐기려고 했는데
너무 억울해서 눈물도 안 나오고 그냥 황당함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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