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날 스키즈의 길로 인도해준 친구에게 너무 고맙고..깊게 팔 생각이 없던 날 붙잡아버린 슼즈한테도 고맙고, 내가 어쩌다가 판에 왔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준 테이들한테 너무 고마워..♡♡ 그리고 개인적인 일로 요즘 기분이 저세상이었는데 계속 웃게 해주고 기분 좋게 만들어준 스키즈한테도 스테이한테도 정말정말 고마워ㅎㅎ 항상 도움만 받구...나 팬톡 상주하면서 테이들한테 고맙다는 글을 몇 번이나 썼는지 셀 수도 없다..그만큼 고마워 스테이들 생일 축하하고 앞으로도 끈끈하게 뭉쳐서 잘 헤쳐나가보자 상랑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