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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진짜

빛삭을 가족들 앞에서 몰래 보게 될 줄이야... 가족들 모여있는데 나 혼자 구석에 찌그러져서 핸드폰 보고 실실댔다...
+빛삭 쓰니야 사랑해...


흡사 빛삭 보고 있던 내 입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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