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하루에 매일 가는 편의점이 있거든? 진짜 항상 감....근데 일주일에 2번씩 알바하는 할아버지가 계신데 나만 보면 겁나 째려보고 말도 완전 단답에 반말을 하심...나이가 나보다 많으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솔직히 기분이 나쁨 이거 나만 기분 나쁜거 아니지..? 내가 많이 예민한걸까?
나 진짜 하루에 매일 가는 편의점이 있거든? 진짜 항상 감....근데 일주일에 2번씩 알바하는 할아버지가 계신데 나만 보면 겁나 째려보고 말도 완전 단답에 반말을 하심...나이가 나보다 많으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솔직히 기분이 나쁨 이거 나만 기분 나쁜거 아니지..? 내가 많이 예민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