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1학기 기말을 시원하게 말아먹게 해준 나의 사랑하는 수트너… 진심 20번 정주행하고 블루레이까지 산 찐덕 이판녀…
지창욱 검사일때 스타일링 변호사일때 스타일링 다른데 둘다 다른분위기로 ㅆㅆㅆ설레버림… 심장 터질 준비하셈…
지금 4년이 지나서 20살이 되었음에도 아직까지 클립 무한재생임
그냥 레전드야.. 사건 에피도 하나하나 몰입되고 개존잼… 등장인물도 서로 다 묶여있어서 케미 개쩔고 연기도 다 존잘임
무엇보다 주인공 얼굴이 너무 잘해… ㅇㅏ 또 남지현 저때 23살이었는데(올해로 치면 99년생) 너무 애기티안나면서 봉희랑 싱크대박임 16살 때 나보다 7살 많은 이 언니를 귀여워했다ㅎ진짜 모두가 봐야됨 이건 방영당시엔 괜찮은 화제성과 소소한 입소문이었다면 방영종료후 해가 지나면 지날 수록 덕후가 무한생성되는 대작임… 수트너 꼬옥 보면 되…
나 진짜 이거 보고 주인공 지창욱 남지현 둘다 팬됬구 팬미팅도 ㅈㄴ 다님 ㅠㅠㅋㅋㅋㅋ 그러다 고1때 남지현 재학중이던 서강대로 남지현 팬미팅 다녀왔는데 그뒤로 더 좋아져가지구 서강대 가서 지현언니를 보겠다는 굳은 의지로 2점 초 성적을 ㅈㄴㅈㄴㅈㄴ끌어올려서 결국 서강대 가벌임 나를 대학에 붙여준 내 은인 내 사랑임 그런 수트너 여러분들도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