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나한테 조언 같은거 해주면 나는 그냥 겸손한 자세로 듣는거거든?? 근데 맨날 하는말이 왤캐 풀이 죽었냐 뭐라하는게 아니다 이러면서 사람 애새끼 취급함 내가 좀 표정이 굳어있고 이랬긴 했는데 낯가려서 그런건데.. 다들 내가 기가 죽어있는것처럼 보이나봐 재수학원때도 이런식으로 해서 절대 ㅇㅇ대 못간다고 이러면서 조언해주는데 너무 내가 경직되어 있으니까 날 달래주는..? 뭐 그런식으로 대하는데 하.. 진짜 개쪽팔리고 내가 ㅂㅅ같음 내 속마음은 진짜 괜찮은데 겉으로는 안그런가봐 정말 계속 아니 뭐라하는게 아니고 이러면서 날 바보취급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