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개인적인 생각이야 난 10년 뒤에도 우리 애들 이름대면 아~ 그 세븐틴에 걔? 로 떠오르면 좋을 거 같아
우리 애들이 예능이나 개인활동, 기술 그런게 부족해서 세븐틴이라는 특징만 있는 게 아니라
지금처럼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도 개인보다 단체활동에서 더 빛나고 멤버들도 혼자 있을때 보다 여럿이서 함께 하는 모습을 더 좋아하고 함께인 모습을 자주 비춰줘서 세븐틴 하면
nn년 동안 탈퇴없이 꾸준히 이어온 세븐틴, 변함없는 가족틴, 13-1=0 이런 타이틀을 가지고 활동하는 걸 보고싶다고 해야 하나 ㅠ
지금도 꾸준히 본인을 가꾸고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더 잘 하기위해 노력하고 정말 두루두루 다 잘하게 되도 개인의 누구! 보단 세븐틴의 누구! 로 기억되면 좋겠다~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