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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썼던 테이인데

나 지금 너무....내가 괜히 찬이한테 미안하고 그냥 너무 속상하다 가슴도 너무 아프고 눈물 나와
우리도 이런데 찬이는 얼마나 힘들까 지금
그냥 내가 해줄 수 있는건 사랑을 더 듬뿍 주는거겠지? 방찬 사랑해 방찬 힘들지마 고마워 사랑해
방찬 내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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