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에서 노란포스트잇 = 황색저널 아닐까..?
노란포스트잇으로 둘러쌓인 장면하고
찬이가 복싱장갑끼고 두들기는 장면하고
마지막에 갈기갈기 찢어진 장면 보면
노란색 포스트잇이 나타내는게 황색저널 아닐까싶어 ㅇㅁㅇ
카더라, 악플, 찌라시, 가쉽 이런거 ㅇㅇ
찌라시에 열광하는 심리는 남의 일에 대한 호기심이며 엿보기 근성 탓으로 이른바 관음증의 보편화된 사례라고 하는말이 있는거 처럼 치즈에서 어느정도 이런걸 시사하지 않을까?
검지중지약지새끼 접으면 좋아요 표시잖어?
그거를 받으려고 온갖 황색저널을 뿌리는거고 그거를 뿌셔나간다는 그런걸 표현한게 아닐까? 하는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