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인vs남편///맞벌이 부부 생활비 문제 부부같이봄

ㅎㅎ |2021.08.04 20:22
조회 2,011 |추천 0
가독성을 위해 음슴체



200일 아기 키우는 부부

남편 면허있는 자영업? 자
부인 뷰티미용 자영업

와이프 출산 3일 전까지 일하고 출산 후 쉬지만
직원들이 있으므로 자신이 벌때보다 많이 못벌지만
코로나 시국에도 평균 300 정도 순수익
( 와이프 출근해서 일하면 평균 1000 순수익 )


남편 평균 700~1000 순수익임

와이프 벌이로 집 대출금 원금 포함 250 갚아나가며
와이프명의 , 12억 상당 아파트 보유
그 중 4억 대출

남편 용돈 차 리스비 제외 400 생활비 줌
그 안에 80 은 시댁 문제로 인한 와이프 명의 대출로
대출 갚고 있으며 320 이 순 생활비

남편이 많이 벌든 적게 벌든 생활비 400 으로
합의 보고 그 중 80 나가고 320 돌 전 아기 키우면서
살기에 빠듯함

그래도 부인은 모아둔 돈이 있어서
가끔 코로나로 경기가 어려워 매출이 줄어 고민이라는
남편에게 괜찮다 생활비를 적게 가져다 주워도 그에
맞게 생활 할테니 생활비 주는 날만 어기지 말라고
누누히 이야기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주일씩 늦게 입금 시키고 말없이 100 씩
적게 입금 시켜 그러지 말라고 하니
남편은 와이프가 배려가 없다고 이야기 함

적게 갖다주거나 늦게 가져다 주면
아 힘들어서 그런가보구나 하고 이해해야하는데
굳이 왜 늦게 주는지 적은지 물어봐서 섭섭하다고 함

부인이 코로나 시국이니
적게 가져다 주거나 늦게 줘도
알아서 캐치하고 묻지않고 살림해야한다

vs

남편이 늦게 주거나 적게 주면
부인 말처럼 미리 미리 이야기 해야 한다



추천수0
반대수1
베플ㅇㅇ|2021.08.04 21:44
자영업이 힘들면 입금이 늦거나 금액이 줄어들 순 있어요. 미리 이러저러해서 며칠 늦을 거고 언제쯤 된다, 이번달은 얼마 정도 줄었다 등의 얘기를 해줘야 살림 하는 사람이 계획을 세우는데 그걸 고려 못하는 게 문제죠. 이번달 수입이 줄어서 내 용돈 줄여서 얼마 채웠다, 빠듯하겠지만 잘 써달라, 정도 해주면 그거 며칠 늦고 얼마 줄었다고 타박하나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