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스팅보드.. 캐스팅보드 줄 무진장 길고 사진 못 찍고 들어가는 사람 많이 봤어
난 찍긴 찍었는데 입장 전에 찍은 게 아니라 인터미션 때 후다닥 나와서 찍음 좌석이 1열 뒷열이면 인터미션 때 찍는 거 진짜 추천할게 난 18열이었는데 운명의 수레바퀴 들릴 쯤부터 폰이랑 포카 챙겨두고 인터미션 되자마자 나와서 6번째?로 줄 서서 찍었음 그 뒤로 줄 엄청 많더라 근데 다들 되게 오래(..) 찍고 인터미션이 로나때문에 짧아져서 한 열 명 정도만 찍고 다시 들어갔을듯 ㅜㅜ
두시간 전 부터 입장인데 난 한시간 반? 전에 들어갔는데도 줄 엄청 길었어 캐스팅보드 찍으려면 진짜 3-40분은 꼬박 줄서야 찍을걸.. 그게 공연 끝나면 바로 다음공연으로 바뀌거든 ㅜㅜ 그리고 후딱 찍고 나오는 게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아 더 쓰려했는데 귀찮음 근데 시야 개좋고 확실히 중블 중앙이 개꿀시야야 그래도 너무멀면 표정은 잘 안보이니까 망원경 꼭 챙기고 문진표 작성도 해~~ 그 마리앙투아네트 포토존?은 공연 끝나고 찍어라 거긴 줄 ㅂㄹ없음
그리고 휴지 챙겨… 우느라 망원경 제대로 못 봄 마스크 안으로 다 들어가서 화장도 다 지워졌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