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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양궁 과녁에 카메라 있었던 거 알아?

ㅇㅇ |2021.08.05 13:15
조회 28,732 |추천 154


양궁에서 원래 정 가운데 카메라 렌즈가 있었대





 

 


사진에서 보다시피 양궁 과녁 정중앙을 

X10 or 퍼펙트 골드라고 하는데

카메라가 있었음



이렇게 안에 카메라가 있어서

날아오는 화살을 볼 수 있었는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김경욱 선수가 

여자단체, 개인전에서

무려 두 번에서 엑스텐을 맞추면서

카메라 두 개를 본의아니게 깨버림ㅋㅋㅋㅋ







 

 


그리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박성현 선수가

또 엑스텐을 맞추면서 카메라를 깨버림 ㅋㅋ



(참고로 이 때 여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한국 선수들끼리 만남ㅋㅋ)









몇백불짜리 카메라를 계속 깨먹는 한국 선수들로 인해...


과녁중앙카메라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고 한다.....


 

추천수154
반대수1
베플ㅇㅇ|2021.08.05 13:41
뭐래 지금도 있음 카메라 작은 걸로 바꿈
베플유난히|2021.08.06 10:54
저 카메라가 공식이 아님..대회 주최측에서 달고 싶으면 달고, 아니면 뺌.. (당연히 아주 예전엔 없는 과녁 뿐이었으나 점수제로 바뀔 무렵 거리측정 관련 비디오판독 뭐 그런거의 편의를 위해 카메라를 설치하기 시작했다고 알고 있음.. 그런데 우리나라 선수가 출전하는 대회에서는 그냥 뺀다고 함..혹시나 깨버릴까봐..) 이번 올림픽에도 개인전 예선까진 없는 과녁으로 경기치러지다가 16강부터 사전고지 하지 않고 있는 과녁으로 바뀜..(아마도 앞 경기들에서 렌즈깨는 선수들이 없으니 있는 과녁으로 바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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