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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글이나 스케줄표, 영상 보고 느끼는 건데
진짜 열심히 살았었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그래봤자 잘못한 건 변함없지만
이렇게 열심히 살아갔던 사람이라는 걸 아니까
더 안타까워...
어떤 연유로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터진지 벌써 반 년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도 아쉽고 안타깝기만 해....

본인이 잘못한 게 맞으니까 뭔가 바꾸지도 못하지만
그냥 안타깝고 아쉽고 속상하고 괴롭고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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