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정도 만났는데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8개월이나 지나야 좀 사람답게 사는거같다
소화가 잘안되네 ㅋㅋ
진짜 웃기지? 나랑 헤어지고 얼마 안되서 새로운연애하는 티 팍팍내는
너의 SNS를보면서 내 세상이 무너지는걸 느꼈어
더 늦기전에 다시 잡아보고싶어서 자존심 다내려놓고 연락해봤는데
올차단당해서 이제 기회조차없을꺼고 ㅋㅋ
넌 한달만에 날 정리할수있을만큼의 마음이였던거고
난 8개월이 지나야조금 숨통이 트일뿐인데 마음의 크기가 그만큼 달랐던걸까?
그 시절의 행복해하는 내모습이 정말 많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