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속마음을 은연중에 돌려 말하시나요..?
지금 남사친이랑 썸? 타다가
남사친이 우리는 계속 친구여야한다고 강조해서 포기하고 잇엇는데
너 수시 언제 끝나는거냐고
크리스마스 전에는 합격자 발표 나오냐고
올해는 진짜 친구로 지내자고.. 내가 너 설레게 해도 그럴 의도 아니고 장난이라고
만약에 너를 작년에 알앗으면 사겻을거지만 지금은 우리 둘다 상황이 안좋다고..
나 기다리는 동안 다른 남자 만나도 된다고
이러는데
이러는거 걍 제 맘 떠보는건가요
아니면 진짜 상황이 안되니까 본인한테 맘품지 말라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