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세븐틴이랑 방탄 같이파면서 느낀 점
ㅇㅇ
|2021.08.05 21:57
조회 19,115 |추천 218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지만
셉틴에 정한 조슈아 에스쿱스, 방탄 태형 지민 이렇게 95년생으로 다 동갑이잖아?
근데 셉틴애들은 맏형이라 그런지 형아미가 많이 나는데 태형지민은 동생미가 많이 느껴진다.
같은 나이인데 그룹 내 위치?로 이렇게 다르게 느껴지는 게 너무 신기행
- 베플ㅇㅇ|2021.08.0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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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에스쿱스 더 형 느낌???
- 베플ㅇㅇ|2021.08.0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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쿱스 정한 슈아 전부다 다르게 형아 느낌인게 너무 좋아 쿱스는 그룹을 딱 잡아주고 또 귀여울때는 귀여운 스타일이고 정한이는 멤버 마음 먼저 물어보고 세심하게 보살펴 주면서 장난칠때는 치면서 딱 다정하고 웃긴 형이고 슈아는 동생들이랑 티키타카 하면서 또 그룹내에서 기세고 할말은 다하는 스타일이라서 95가 이렇게 다 다른느낌으로 형이라서 세븐틴이 유지될 수 있는 느낌
- 베플ㅇㅇ|2021.08.0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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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말인지 알거같아
- 베플ㅇㅇ|2021.08.0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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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생각 했는데 같은 구오인데 막라냐 형라냐에 태도? 분위기가 차이 있어보여 ㅋㅋㅋ 물론 방탄95즈는 집에선 큰형임
- 베플ㅇㅇ|2021.08.0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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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방탄은 여고생들 꺄르르꺄르르 귀여운 장난 느낌이라면 세븐틴은 딱 천진난만 사이좋는 남고생들 느낌ㅋㅋㅋㅋ 장난이 좀 더 격한데 서로 타격 1도 없고 나이 상관없이 친구 먹은 느낌ㅋㅋㅋㅋㅋ 방탄은 생각보다 형동생 사이의 예의는 되게 중요시하는게 있음. 좀 결은 다른데 두 그룹 다 찐형제 찐가족같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