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친구 연락 받고 들어와봤는데..헤드라인에 떳네요..;; 오...신기신기..
볼껀없지만 다들 헤드라인이나..톡되면 올리길래..
날씨 추워 진다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 일들만 있길 바랄께요~! ㅎ
문X, 관X아~! 느그들 얼굴 까지 공개 되서 참..그렇네..ㅎ
고향내려 가면 한번 보자~^^
http://www.cyworld.com/0106455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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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3살 남자 입니다!! 제가 고1때 부터 쭉~
먹는걸 좋아한 나머지.. 오르쪽에 보이는게 제 128키로때의... 몸무게 입니다..ㅠ,ㅠ.
이런 돼지!!! 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오른쪽은 이번여름 대천에 놀러가서 찍은거에요~ㅎ
제가 살 빼려고 맘먹은건... 20살 대학교 입학하고 나서 2~3달 지난뒤!! 정말!!
이건 아니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완전 돼지에..허리만 42~43 인지..
와... 너무하죠?ㅎ
고2땐 부산에 하단인가?서면? 밀리오레 가서 정장을 사는데..위에 옷..XL로 살려고 했지만..
주인아저씨께선..극구!! "안됩니다.. 옷이 작네요..."
휴..ㅠ,ㅠ.. 눈물나더군요..
제가 경상도에 살아요~지역은 안밝힐께요...
통뼈에서 일하면서 열심히 뺏죠.. 음..뛰어다니고..
살빼기 시작한지 !!! 2년!!
일단 위부터 줄이자는생각에 밥은 무조건 반공기..배고프고 하면 꾹참다 물조금..아님 사과나 배를 먹었죠..완전 .....고생..그리고 어렵게 일주일정도 그렇게 하니 조금만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곤 5시 이후론 아무것도 안먹었어요!!
물론 먹고싶으면 주방에 밥 반공기랑 깍두리 2조각..깍두기가..좀 컷어요..;;
그렇게 먹고 조금 ...음..110키로..오!! 와~~했죠
한달정도 됐음... 그리고 열심히 뛰어다녔어요 무거운 솥단지들고..땀 흘리며..그리곤 90키로 때까지...내려갔다가 헉!! 요요현상으로 4키로..그래도 열심히 일마치고 근처 학교운동장 가서 노래들으며 한시간정도 트랙돌기...ㅎ
그리곤 샤워.. 이러다 한번씩 삼겹살이나 먹고싶을땐 있죠?!!
아침에 먹었어요 아침겸 점심 해서!!
그리곤 고기먹은날은 점심에 밥 반공이..에~ 칼로리 적은것... ^^
절때로 칼로리낮은 바 있잖아요 편의점에 파는거 ㅋㅋ 죽어도 안먹었음..
아~!! 공복때 녹차 많이 먹어줬어요 ㅎ
그리곤 쭉~! 운동하고 80키로때 !!! 접어들었습니다 와!! 허리가 36!!
오!!! 음...제가 허벅지가 굵어요..ㅠ,ㅠ..
그리곤..안빠졌어요!! 제가 21살에 서울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에 무X쿠X에 입사해 지금도 열심히 주방에서 요리배우며 물건가지러 창고니~냉동고~뛰어다니니 엇!!!
76~74~!! 오오!! 아!! 고향에 있을땐 중간 중간 산도 많이 타러 다녔답니다
무조건!! 운동이 좋아요!! ㅎ
그리곤 물 많이 마셔주고~ 지금도 열심히 뛰고 집에서 윗몸일으키기랑 밥먹어도 배안나와 보이고 살쪄서 늘어진 살들 다시 들어가라고~윗몸일으키기등 열심히 하고있답니다 ㅎ
그리고~!! 지금 73!! 허리 30~32!! 위에 옷은 L 오~!!! 정말 행복해요...
밑에 사진은 오늘!! 막! 미용실갔다가 집에와서 찍은겁니다.. 밝게 해서 찍어서 죄송하구요..
열심히!! 지금도 운동! ㅎ ^^ 늦지않았어요 열심히 빼시고 요요현상일어나도 포기마시고 빼시면 좋은 결과~
그리고!! 한가지!! 인내력 길러집니다~^^
다이어트 전 2년 꾸준히 해왔습니다 50키로 이상빼기가 힘들군요.. 여러분! 힘내시고
2009년도엔 비키니~그리고 멋진 복근 보이면서 해변을 걷자고요~
저도~그날을 위해!! ㅎ 화이팅~!@!!
톡이 되면~!! 여자친구랑 함께 찍은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요리사 되겠습니다!^^
싸이 주소 남기고 싶어요~~!! ㅎ 톡 되고 싶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