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선수는 중학생 때부터
이상형이 조인성이었음
19살때도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조인성 아저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함ㅋㅋㅋ
그 후에도 계속 계속
이상형 질문을 들으면
조인성이라고 대답함
그러다가 지난 리우올림픽 끝나고나서
각자 친분이 있는 박경림이 자리 마련해서
같이 밥 먹었을때
(연경신 숨길 수 없는 저 광대 보소 ㅋㅋㅋ)
그 이후로 이상형 조인성과
계속 친분 이어가고 있는듯
조인성은 최근 라디오에 출연해서
이어 "김연경 선수는 전에 배구 시즌에 저를 초대했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못 갔다"며 "지금 너무 열심히 잘해주고 있고, 모든 국민들이 배구 선수단을 응원하지 않냐. 게임이 어떻게 되든 부상 없이 돌아오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김연경 선수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