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은 덕후투어가 아니지만 애들이 갔었으니까 덕후투어라고 해본다)
(내사진은 당연히 아무도 안 궁금해할테니 정인이사진을)
스키즈가 다녀온 남이섬!! 다녀왔어
애들이 탄 (미노가 무서워한) 짚라인도 타궄ㅋㅋㅋㅋㅋㅋ 나는 높은 곳을 별로 안 무서워해서 무섭지 않고 재밌었어ㅋㅋㅋㅋ
다니면서 애들이 작년에 일케 놀았겠구나..함서 재밌게 다녔어...☆
스키주랑 사진찍고 싶었는데 아직 스키주가 없어서 아쉽게 못찍었다는 슬픈 비화
(마스크도 먹을 때 빼고 꼭꼭 쓰고 다녔으니까 걱정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