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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왕자들이 다 잡혀간 이유가있어.jpg

GravityNgc |2021.08.06 17:06
조회 99 |추천 0


한국이 부패 사회를 열었기 때문이야.


자본이라는것은 성과내고 사회에 기여하는 자들에게 지원되어야,


그 사회가 아름다워지고 발전과 번영을 이끄는데,


서민팔이라고 불리우는 범죄 집단이, 발전 자금을 횡령해,


불쌍하다고 나눠주자고 하면서, 심지어 자신들도 비참하고 어려웠다며,


자기들도 얼마씩 챙기겠다. 자기처럼 비참한 사람이 또 어딧냐며, 여자친구에게 버림받고,


사업했다가 쫄딱 망하고, 죽지 못해 살아간다며, 갑자기 또 수십억원을 달라고,


그러다가 캔슬나고, 돈 마련한 왕자들도 싹 잡혀감.


그런 불쌍한 사람들 줄 돈이 어디에있냐.


그런 사람들을 교육시키는 교육기관에 투자해서, 사회 인재로 거듭날수있도록 해야지,


불쌍하다고 돈을 수십억씩 주자고? 수백억? 희생자 지위를 또 주자는것 같더라고,


이런식으로 정치를 하면 진짜 희생자들까지 의심을 받아,


무너진 질서, 국가관, 정의를 바로 세우고, 다시 위대한 한국으로 되돌아가야돼,


한국은 선진 일류국으로 도약할수있어, 근데 이거를 한국인들이 자꾸 방해하면서,


자꾸 편승하려 하고, 기여하기 보다는 지위를 이용해, 부당이익을 나누자고,


출세욕이 생겨가지고, 공공의 이익을 크게 훼손함.  검찰청에서 이번에 부패 수사팀 꾸려서,


지위 막론하고 전원 구속시켜서, 사회에 발전과 안녕을 해치지 못하도록 해야겠지,


돈을 그냥 막주는게 어디에있어, 돈이 남아돌아도 그렇게는 안되지.


꼭, 영화같은데 보면 재벌들이 침을 뱉고 모욕을 하고, 그런 다음 돈가지고 꺼져, 그러는데,


그런 일 없고, 그런 애들이랑 놀시간 없지, 이참에 부패 세력 싹 털고,


한국이 다시 위대한 나라로 가는거야. 사우디에 300조이야기해놨으닌깐,


좋은 선례가 될꺼야. 이 자본은 사회적 이익과 국가 발전에 중심을 두게 될거야,


박근혜때 솔찍히 4조원 왔을때, 주면 되는걸, 과정 만들고, 울고 불고, 진짜 피곤해,


이런 기회편승형 부당이익 좀 못 얻게 검찰이 잘 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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