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파고있는데 왜 왜 더 좋아지는건데 진짜 누워서 폰하다 급 빡쳐서 1일 3이불킥함 진짜 방탄 좋아하면서 후회한적도 없고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거 같아 100년뒤에 덕질 그만둬도 내 청춘을 함께해줘서 고마웠다고 말하고싶음 얘네 좋아하면서 기쁨의 눈물을 처음 흘려봤고 이정도로 열정적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고 응원할 수 있다는걸 알게됐고 내가수하고 함께 성장하고있구나하고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아이돌이야 이런 감정들도 방탄이라서 겪어볼 수 있었던거 같고ㅇㅇ 나중에 더 열심히 안좋아했을까 후회안하도록 매일매일 열과성을 다해 응원해야지.. 야밤에 급 뽕차서 얼레벌레 써본다...방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