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집 월세로 해서 온게 내년이면 2년이니
1년 반정도 지냈어요
이집에살고 후회되는게
자잘한 고장도 많고 노후된게 있어 살기 안좋아요
이집에 살면서 비염도 생겼고요
아무튼
최근에는 에어컨이 고장났고
출장서비스불렀는데 예약날짜보다 일찍 왔어요
그래서 수리후에 계산은 제 카드로 했어요
집주인에게는 출장 서비스 부르겠다고 얘기만 한 상태라
이후 계산은 얘기해서 할 생각이였습니다
나중에 통화하니 자기카드로 할건데 왜 안물어보고 했냐고 한소리 들었어요
월세에서 수리비빼고 보내기로 합의했지만
물어보고 하지 라고 짜증내면서 끊더라고요
그전에 다른게 고장났는데 출장비만 나온적이 있었고
그때는 통화했고 기사 님보고 이쪽으로 오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해서 제가 결제하고 월세에서 뺀적있어요
그외에도 도어락 고장일때도 반씩 부담해서 월세에서 뺐어요
아무튼 그동안 수리할 일이 있을때 월세에서 빼서 입금한적이 많으니 이번에도 그렇겠거니 해서 한거였어요
늘 수리할때마다 제가 알아보고 불러야 하고
월세에서 빼서 입금한게 거의당연시피 한 일이라 이번에도 어김없이 한건데 화내고 짜증내니 제가 속상하네요
참고로 여기살면서 집주인이랑 통화만했지 실제로 만나본적은 없어요
어디살고 있는지도 몰라요
..제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그래도 집주인 기분 맞게 하는게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