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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꿈꿨는데 수비니랑

한 방?에 같이 있었는데 모아들 보여준다고 셀카 찍다가
카톡?그런걸로 내가 장난치면서 자세바꿔바ㅋㅋㅋㅋ이랬는데 진짜 ㅈㄴ설레게 웃으면서 폰보다 나 쳐다보고 그 큰손으로 내 머리 쓰다듬어줌 그렇게 별로야?ㅎㅎㅎ이러면서 머리 헝클이고ㅋㅋㅋㅋㅋㅋ엥 개좋음 그리고 계속 톡으로 이야기하다가 휴링이랑 밤규 약간 투두 시점으로 뭔 플리 소개해줌 다들 잘생김 목소리 개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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