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숨겨진 케미 맛집은 정우준규임 ㅋㅋㅋㅋㅋㅋ 익산즈라거나 0104즈는 다 아는 케미 맛집인데 숨겨진 케미 맛집은 준규인게 대놓고 잘 노는게 아니라 은근 잘 붙어있고 안 맞는듯 싶다가도 서로 잘 알아서 맞춰주는 느낌?
준규는 정우가 자기맘을 잘 안알려주면서 알아주길 바란다는걸 잘 알고 있고, 정우는 준규가 혼자 있는거 좋아하고 혼자 있는게 익숙하다 하지만 사실은 같이 있는걸 좋아하고 혼자서 하는걸 잘 못한다는걸 잘 안다는게 얘네 관계성인거같아 근데 서로가 그걸 귀여운 점이래…귀엽다…
먹는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정우가 준규 메뉴 따라했다던데 한때 준규 닭강정에 꽂혔을때 계속 같이 먹어줬다던 착한 정우… 심지어 준규 닭강정 데이라고 브이앱 켰을때도 와줘서 같이 먹음
깍지 끼는 어깨즈… 신기하게 손깍지를 많이하는듯 이거 말고도 엠스포트라이트 끝날때 보면 손깍지 하고 있고 트맵 썸머킹에서도 준규가 손 먼저 펼치니까 그대로 손 끼워넣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진짜로
마지막으로 나비 그리는 준규 옆에서 가만히 기다려주는 정우…. 얘네 관계성 나만 좋아하는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