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심 누군 울었는데 누군 안 울었네 이런 비교는 왜 하는거임..애들은 진짜 그 현실 속에 너무 가까이 실재한 당사자들이잖아.. 우리가 아무리 그때 속마음을 가늠하고 싶어해봤자 당시 애들이 느꼈을 슬픔의 반의 반도 체감 못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텐데.. 굳이 비교질 하는 애들은 살면서 스스로가 슬픈 상황에 슬퍼했다는 걸 인정받으려면 누군가 모르는 사람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눈물을 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 자기가 그렇게 살고 있어서 애들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