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랑 같은 학교를 다니고있었나봐
근데 꿈에서도 마크는 반에서 핵인ㅆㅏ에 인플루언서같은..?
그런 애였고 나는 지나가는 감자였지
근데 어느날 내가 갑자기 자각을 한거야 나랑 마크랑 막 친한 사이는 아닌데 무슨 연고인지 복도로 나와서 이야기도 하는편이고 나한테 아는척을 해주는 편이엇어 이마크가 설마 날? 아니겠지 ㅋ하고
마크랑 연락하는 이메일함을 보는데 당시 시대가 어떤 시대얐는지 몰라도 이상하게 이메일로 연락을 하고 학교도 뭔 봉숭아학당?마냥 서당같은 데엿어 등하교길도 ㅈㄴ 언덕타고가는;;
암튼 설레는 마음으로 이메일함을 보는데 마크가 나한테 보냈던 이메일이 거의다 단체메일?느낌이었던ㄱㅓ.. 마크 자기 셀카 첨부해놓고 하이가이즈 얼롸잇 다들 어쩌고 머엿을까
꿈에서도 썸을 허락해주지읺는 애옹이…. 내게남은건 6-70년대 하이틴 서당 이미지 뿐.. 태정태세문단세다 마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