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생일 선물로 생잏 5일전에 미리 용돈 받았ㄴ는데 그거 아빠가 나한테 줄때 엄마가 채가서 뺏겼거든.. 근데 엄마가 그걸로 약점 ㅈㄴ 잡음 방 안 치울때나 말 안 들을때마다 만원씩 깔꺼래.. 엄마가 주는것도 아니고 아빠가 준건데 그것도 생일 선물로.. 진짜 억울해.. 벌써 2만원 뜯어감... 나 평소에 용돈도 안 받아서 아빠가 몰래 주거나 명절이나 아니면 친척들 집 갔을때 받는게 다라 백원도 ㅈㄴ 소중한데 ㄹㅇ 너무 서러워
아빠한테 생일 선물로 생잏 5일전에 미리 용돈 받았ㄴ는데 그거 아빠가 나한테 줄때 엄마가 채가서 뺏겼거든.. 근데 엄마가 그걸로 약점 ㅈㄴ 잡음 방 안 치울때나 말 안 들을때마다 만원씩 깔꺼래.. 엄마가 주는것도 아니고 아빠가 준건데 그것도 생일 선물로.. 진짜 억울해.. 벌써 2만원 뜯어감... 나 평소에 용돈도 안 받아서 아빠가 몰래 주거나 명절이나 아니면 친척들 집 갔을때 받는게 다라 백원도 ㅈㄴ 소중한데 ㄹㅇ 너무 서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