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말하는거 개빡침
ㅇㅇ
|2021.08.08 20:11
조회 56 |추천 0
어제 고깃집 갔는데 내가 밥 반공기 먹고 냉면 하나(냉면도 아빠랑 나느ㅓ먹음) 먹고 고기 진짜 개 조금 먹었거든 근데 우리 가족이 먹는 속도가 나빼고 다 빠른데 나혼자 제대로 시작할려하면 우리 가족은 거의 막바지란 말이야 그래서 먹고 있는데 자꾸 눈치 주는건 아닌데 계속 아이고 많이 먹네 하는거임 근데 나는 그게 진짜 듣기 싫거든 한 번이면 그럴 수 있는데 우리 가족은 고깃집 올때마다 내가 뭐먹을때마다 맨날 저럼 옛날에 내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이제 그만하라고 화한번내니까 니는 애가 왤케 예민하냐면서 잘먹는다말한건데 왜 그거가지고 발끈하냐면서 나 ㅁㅊㄴ마냥 덮어씌움 그래서 어제도 걍 넘어갓는데 조카 빡침 씨ㅣㅣ발 정도껏해야지 나 안그래도 다이어트 강박있는거 알면서 자꾸 저래서 스트레스 받아 죽을거같애 진짜 어떡하냐 얘들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