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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약간 우리 애들 부심 쩖

어디 가서 본진 누구냐 누구 좋아하냐 얼굴 좀 보자 막 이런 말들 들으면 조카 당당함
솔까 어디 가서 안 꿀림 빠순이들끼리 있어도 내 어깨 ㅈㄴ 많이 올라감 왜? 내새끼들이 젤 잘났거든
이게 콩깍지든 뭐든 빠순이 1n년차 본진에 이리 넘치는 자신감 가져본 건 또 처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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