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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열렬히 사랑했던 것들한테 애정이 식을 때

뭔가 기분 이상하지 않냐... 대상이 아이돌이 됐든 어떤 물건이 됐든 좋아하는 노래가 됐든 취미가 됐든... 옛날에 그거에 막 미쳐서 하루종일 그것만 하거나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고 기분 좋아지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그런 느낌이 안날 때... 내가 애정이 식었다는 걸 체감할 때 되게 우울해지던데 난 ㅠㅠㅠ 우울하다기 보단 뭔가 씁슬해짐... 진짜 영원한 건 없구나...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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