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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ㅍㅅ 본체랑 알페스 캐해는

걔의 수만가지 부분 중에서 하나를 오지게 커다랗게 해서 보는거임.. 가끔 나오는 표정, 가끔 나오는 목소리, 가끔 보이는 얼굴이 그 소설에선 디폴트가 되는거지.. 그래서 난 전혀 혼란스럽지 않음 얘의 이런 면을 전제로 한 포타가 잇는가 하면 다른 포타 속 걔는 전혀 그럴 거 같지 않구.. 그런 거 찾는 것도 완전 잼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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