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잊어가던 나에게
그냥 보고싶다고 연락해서 사람 마음 다 휘저어놓고
다시만날생각은 없고 몸이 그리웠다는
너의 그 말에
참 많은 상처를 받았어
보험 들어놓고 싶었어?
연락하는 남자가 5명이 넘는다고?
좋겠다..
최소한의 생각이란걸 하고
배려라는걸 하면서 사람관계를 이어 가길 바랄께
이쁨받고 널 좋아해주는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는게
재밌다고 웃으면서 말하는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
정신차려
구질구질하게 번호 안지우길래
똥이 더러워서 내가 번호 바꿨어
정신 차리고 살아
인연은 아니었어도 한때 만났던 정으로 하는말이야
인생 똑바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