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겨털 ㅈㄴ 싫어하거든
저번에 친구 집 놀러가서 친구가 덥다고 머리 묶는데 반팔 통이 조카 커서 털이 보이는거야..
나도 모르게 깜짝 놀라서 눈 가리면서 소리지름 ㅅㅂ…. 친구가 놀라서 왜? 이랫는데 나도 놀라서 그그냥…ㅋㅋ ㅇㅈㄹ했던 기억
나 겨털 ㅈㄴ 싫어하거든
저번에 친구 집 놀러가서 친구가 덥다고 머리 묶는데 반팔 통이 조카 커서 털이 보이는거야..
나도 모르게 깜짝 놀라서 눈 가리면서 소리지름 ㅅㅂ…. 친구가 놀라서 왜? 이랫는데 나도 놀라서 그그냥…ㅋㅋ ㅇㅈㄹ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