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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권순영 이럴때 너무 좋아

자기 바운더리 안에 있는 사람이랑 밖에 있는 사람이 딱 정해져있는데 그걸 정하는 경계선은 정말 한끗차이지만 챙겨주는 정도는 너무 하늘과 땅차이야

멤버들만 해도 선물같은거 줄때 비싼것들 턱턱 사주고 멤버들에 관해서 말하는거 하나하나가 진짜 소중하게 여기는구나라는게 바로 느껴질정도로 애정 듬뿍 담아서 말하고

캐럿들한텐 진짜 그냥 한없이 챙겨주고 싶어함 식당에서 우연히 만나면 밥 사줄테니까 아는척 하라 그러고 몇년전엔 진짜 사준적도 있고 고잉 아이디어 회의할땐 밥 쏘고 가라 컨텐츠 만들어서 캐럿들 있는 식당가서 본인들이 밥 사주는 컨텐츠 하고 싶다 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우리보고도 보고싶다고 부이앱 해달라고 진심으로 말해주고 아까 부이앱때도 혼자 캐럿들..웅얼웅얼 그러고..

아까도 저거 댓 보다가 그런 부류는 상종도 하지말고 이러는거 보고 좀 놀램 호싱이 정중한 말투 쓰는거중에 제일 쎈 워딩인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자기 사람 건드리면 바로 으르렁 대 ㅅㅂ 존 나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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