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말할곳도 없고 답답해서 올려봐
데뷔때부터 좋아하긴했어 꽤 오래 좋아함
좋기는 한데 얘들이... 덕질이 재미가 없어...
힐링도 얻고 그래야하는데 그런게 없어졌달까
컴백코앞인데 왜그런가싶다
현타가 많이 와 내가 한참어린 남자들 좋아하면서
이거저거 살때 뭐하는 건가 싶고 개인소통으로 혼자 속상해할때 덕질은 일방적인 감정인가 싶고
내가 너무 깊게 생각하는거니 에휴...
얘들이 멀게 느껴져 원래 아이돌이란 그런 존재들이긴 하지만 진짜 마음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