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서 오랜만에 판에 들어와서... 글쓰고있는데..
하하.. 저 19년도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속상하다고..글 써놨었네여...(내가 쓴글 눌러봣더니)
정말 몇해가 지나도.. 안변하셨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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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제발~ 가지고 계신돈 .. 두 분이 다쓰시고..
어느 자식이 부모 한테 잘한다... 못한다... 이런식으로
자식들 비교 하지마세요
저도 부모 입장이지만... 아버님 어머님 정말 이상해요
제 자식들이.. 먹고 살기도 빠듯해서 아등바등하고 살고 있는데..
저한테 잘하라고 하고 싶은 생각 전혀 안들꺼 같은데요.
그냥 가지고 계신걸로. 풍족하게. 후회 없이 쓰세요
아이들이.. 이제.. 욕심쟁이 할머니 할아버지.. 보기 싫데요...
참.. 이게 뭔꼴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