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내 점유율이 높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은 생산량을 늘려, 경쟁을 하는건데,
단점으로는 잔존소비가 그만큼 부족해진다는것을 의미해서,
시장이 닫히는거야. 호황은 잔존소비가 많이 남아있어, 생산성이 높은 시장이지.
갤럭시 A의 모델을 대량생산해서, 점유율을 높이고,
플래그쉽 모델은 갤럭시는 생산량을 감산하고, 가격을 높여,
생산성을 높이고, 기계 성능을 높인다.
여기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게 옵션을 넣는거지,
옵션이 낮을수록 가성비에 치중, 옵션이 좋을수록, 가격이 폭발적으로 높아져야겠지,
폴더는 대중화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모델, 당연히 생산량을 감산해야 돼,
갤럭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그 브랜드 가치를 담은 부가 상품을 만드는게 바람직한데,
결국 가성비를 통한 시장 점유율을 선점하면서도,
플래그쉽 모델의 차별화, 브랜드화, 명품화가 가야할길,
갤럭시 프레지던트 모델로 성공하려면, 차별화를 성공해야돼,
주문 제작형으로 장인들이 직접 생산하는 핸드메이드 방식이여야하는데,
전자 상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성능차이로 인해서, 감가삼각률이 매우 높은 상품이야.
그러닌깐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거야.
100억짜리 휴대폰을 구매했는데, 3년이 지나자, 신폰에 비해 성능이 낮다면,
일정 비용을 내고, 휴대폰 내부에 장착되어있는 CPU나 메인보드 GPU를
교체할수있는 형태로 제작이 되어야된다는거지,
또한 기본 플래그쉽 모델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2GPU, 2CPU, 고용량 메모리 X4메모리 기능등,
성능적 차별화도 필요해,
기술 장인들이 직접 설계하고, 디자이너들을 고용해, 휴대폰을 더 고급스럽게, 세련되게,
위대하고 웅장한 가치를 담은 명품 휴대폰을 하나 만드는거지,
그리고 필요할때마다 내장되어있는 부품만 교체하는거야.
가성비 주력 품목으로 점유율을 선두하면서도, 명품화의 투트랙으로 갈수있어,
시장내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소유 할만한 가치를 만드는것,
이것이 삼성이 나아가야할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