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는 최강 E라는 소리 들었는데 고등학교 와서 성격이 개변함.. 혼자 학교오니까 첨엔 친구사귀는것도 너무 재밌고 학교 갈 맛이 났는데 이제는 쓸데없는거(이동 수업이나 이런 거 할 때 혼자 가는 거)에 신경쓰다 보니까 너무 지치고 쉬는시간에도 원래는 진짜 쉬는 시간만 기다리고 진짜 열정적으로 놀았는데 이제는 노는것도 지침 혼자집에 있는게 더 좋고 이래 근데 마음은 뻥뻥 뚫린느낌
중학생때는 최강 E라는 소리 들었는데 고등학교 와서 성격이 개변함.. 혼자 학교오니까 첨엔 친구사귀는것도 너무 재밌고 학교 갈 맛이 났는데 이제는 쓸데없는거(이동 수업이나 이런 거 할 때 혼자 가는 거)에 신경쓰다 보니까 너무 지치고 쉬는시간에도 원래는 진짜 쉬는 시간만 기다리고 진짜 열정적으로 놀았는데 이제는 노는것도 지침 혼자집에 있는게 더 좋고 이래 근데 마음은 뻥뻥 뚫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