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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히려 오늘 범규랑 수빈이가

먼저 그렇게 받아쳐줘서 넘 좋았음..
안그랬음 진짜 빡칠 뻔 했는데 적당히 애들이 선 긋고 본인 할 말 해줘서 완전 속시원해
그렇게 본인 할 말들 하니까 혹시 나쁜 거 보고 속병앓을까 걱정하던 것도 좀 안심되는 거 같고… 진짜 넘 짱이였는데
오늘 이거땜에 최수빈 최범규 더 좋아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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