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처음과 끝은 같은 원이기에

새로운 끝은 다른 시작이래
수도 없이 반복되는 출발점에
내 얘길 완성할 수 있길
난 지금 어딜까 다 알 순 없지만
난 나만의 나를 쓰고 있어
서툰 이 글 위엔 제목도 없지만
난 나만의 답을 찾고 있어
내 심장 소릴 따라서
온 세상이 두근대고 있어
내 맘이 이끄는 대로
자유롭게 날아가고 싶어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