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삼 공부하다가 우는중

수학 풀다가 안풀려서 책상에 머리박고 질질 짜다가 마이페이지 듣고 진정하는 중 진짜 나 고삼 되고 나서 부터 1일 1 마이페이지 하고 있어 가사 들으면서 오열하고 나면 마음 편해져.... 진정되면 가사 곱씹으면서 수학 푼다 제일 좋아하는 가사는 ‘길고 긴 이 길 끝에 내가 찾던 내가 서 있을까’ 부분 그냥 마이페이지 듣고 있으면 위로 됨 그래서 내가 드림을 너무 사랑해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