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마 무대 보는데 마지막 편지 같은거에
Dear : ENHYPEN
먼 길을 지나 드디어 이 곳에 다다른
여러분을 환영 합니다
<삶과 죽음이 뒤섞이고, 위 아래가 뒤바뀌고,
질서가 전복된 이 성대한 카니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가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Sincerely Your
라고 적혀있는데
괄호 쳐둔 부분을 보면
뭔가 다 뒤집혀있고 그런 걸 표현해주잖아
근데 이번 'Boder : Canival' 이 약간 그런컨셉이니까
스포였던건가?
이거 나만 이제 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