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억이 전부 빅뱅이었기때문에, 노래만 들으면 그시절 내가 뭐했는지 다 떠오름
그저 가수로쏘 좋아한게 아닌 정말 내 인생이랄까
방방장가서 봤던 빅뱅 뮤비, 여행가는 길 차안에서 신나게 따라불렀던 붉은노을, 학교방송으로 빅뱅노래 틀어주면 떼창하던 친구들, 노래방가면 항상 빅뱅곡이 선곡의 거의 전부를 차지했던..
언젠가부턴 가족여행도 안가게 되고고 그냥 집에서 밥먹고 폰하다 자고 우울하게 보냈는데 빅뱅 노래를 들으면 가족끼리 여행도다니고 친구들하고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재밌게 놀던 저때가 떠오르더라.. 너무 그리운 내 과거
거기다 가사를 들으면 들을수록 왠지 평생 놓지 못할거같아..
붉은노을
그댄 아시나요 있잖아요 그대가 너무 그리워요 고개 숙여 눈물 훔쳐요 당신의 이름을 불러요,
보고싶은 그대 얼굴 저 붉은노을을 닮아 더 슬퍼지는걸
다 지나간 시간 우리가 함께한 추억 잊지말아줘요
몬스터
세상사람들이 냐게 돌린 등 모든 것이 베베 꼬여있던 눈초리들 내게 가장 큰 아픔은 네가 그들 같아졌단 것 뿐
stupid liar
처음만난 그때의 너로 돌아갈 순 없나요...
...등등
꽃길이나 언제까지는 들으면 들을수록 눈물나고 빅뱅을 좋아하지 않는 나를 상상할수 없게 만듦
곧 빅뱅 15주년이기도하고 난 진짜 얘네한테 진심이구나..해서 적어봤음 과몰입주의
많은일들도 있었기에 밉기도하지만 그저 밉지는않은 빅뱅 언제나 진심으로 열정을다했던건 알기때문에 또 내 과거만큼은 행복하게 해줬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