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서 엠카운트다운 인트로에서 할라티즈랑 에이티즈랑 마주보고 서로의 모습 비춰주잖아 그때 에이티즈가 입고있던 하얀 옷이 2020케이콘에서 입었던 옷이랑 똑같대..!!!
근데 그 케이콘 부제가 오아시스 였잖아
전에 에이티즈 이주년 컨셉회의에서 바다의 오아시스는 port of call(기항지)이라고 했었고 쉬어가는 곳이니까 그럼 어떻게보면 오아시스가 집(그 전에 피터팬 어쩌구하면서 궁예질했던 해골모양)인거고
앤서 인트로에서는 오아시스(=집)으로 간 에이티즈랑 할라티즈가 대화하는 장면인거고
(take me home이 다음 앨범 스포라고 했으니까) 앤서는 다음 앨범 다음의 이야기라고 생각해도 되는거야?
+앤서관련 세계관 뜬 거 아는 거 있어? 나 세계관 이제 막 파기 시작해서 아직 잘 몰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