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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다너마때 입덕한 이삐들 많을까??딱 작년 8월에 입덕해서 이제 1년 되가는데아직 소화 못한 대량초대량 떡밥에 행복하지만..그래도 너무 늦덕인 것 같아서 뭔가 마음이 쓰림 ㅠㅠ오늘도 짐니 브이앱 보는데 너무 좋아서 룰루랄라 하다가..이런 시간이 당연하지 않을때도 올꺼라 생각하니 괜히 욽컥 ㅠㅠ그냥 하소연 해봤어 ㅠㅠㅠㅠㅠㅠ그래도 애기들한테 입덕한건 정말 내 인생 최고의 한수인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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