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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최연준한테첨미쳣을때

작년이엇는데,,그 아이랜드 막방 잠깐 보다가 어이없게 흑발 병지의 미친남성 원샷 잡아주는 데 뿅감 투바투??먼바투???? 파머 때부터 줄곧 내 식이라곤 생각해왔는데 난 그 흑발 스프레이 병지의 몇초가 너무..너무 그거였음 너무.. 그랫어 그냥.. 나른한 모ㄱ소리로 그 연습생분들한테 너무 고생 많이 하셧다 이럼서 사르르 웃는데..우와
그때 멀쩡히 조아하던 오빠 있었는데.. 그 병지 남자 하나땜에 싹 관두고 그남자 캐해며 그룹 포지션이며 과거 썰이며.. 쥐잡듯 뒤지는 그 과정이 넘 한번도 해본적 없는 설렘이엇어.. 알면 알수록 진짜 조나멋진남자다싶고.. 얼굴 하나 땜에 조아하기 시작한 건데 얼굴 외의 모든 것들을 더 사랑하게 만드는 사람이더라구
무엇보다 걜 이루고 있는 것들이 하나로 일관되게 ‘최연준’스럽다는 점이 정말 날 미치게햇음 너무 안정적이고 화날일없고 변덕스럽지않은 여유로운 사랑을 할수 잇을것만 같았음.. 진짜 멋진남자임 그리고 이건 지금까지 변함없음
그리고이제난지독한올팬으로 거듭남 워낙 취향이 확실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룹 전체 조아해보는건 첨이야 그남자를 이팀을 정말 평생 사랑할 수 잇을것같어..아최수빈트웥위터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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