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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보고 온 말인데

빅히트가 청춘 느낌을 엄청 잘 내잖아
윗동네 ㅂㅌ은 더이상 잃을 게 없어서 처절한 느낌이랬고
우리는 잃을 게 너무 많아서 처연한 느낌인 것 같다구 그랬음… 이거 ㄹㅇ 맞는 거 같아
분명 밝은 노랜데도 듣다보면 좀 슬픈데 대놓고 슬프지는 않고 처연한 그런 느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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