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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루저러버

파이트 컨셉클립이랑 되게 잘 어울린다 밝은 느낌의 곡이긴 한데 석양 지는 노을 앞에서 다섯명이 보드 타면서 놀기도 하고 나란히 누워서 팔 베고 하늘 쳐다보고 웃는 그런 장면 연상 돼 외국곡 분위기 나기도 하고 청춘의 연장선 느낌 영원럽의 밝은 버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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