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3 기준으로 나누면
데뷔~ 553 때는 약간 몽글몽글함 + 청량이라서 밀키스 or 포카리 같은 그런 벅참? 듣고 있으면 괜시리 웃음 나오는 느낌이었다면
영원럽 ~ 루져러버는 밴드 느낌으로 내 두근거림을 드럼으로 연주하는 것 같은 심장 밑부근부터 끌어올리는 그런 벅참... 뭔지 알겠서?
553 기준으로 나누면
데뷔~ 553 때는 약간 몽글몽글함 + 청량이라서 밀키스 or 포카리 같은 그런 벅참? 듣고 있으면 괜시리 웃음 나오는 느낌이었다면
영원럽 ~ 루져러버는 밴드 느낌으로 내 두근거림을 드럼으로 연주하는 것 같은 심장 밑부근부터 끌어올리는 그런 벅참... 뭔지 알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