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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 당하면서 애들이 다 나 싫어했을때

나랑 무슨 활동만 하면 애들이 진짜 싫다는티 엄청 냈거든 그때도 진짜 중간중간 울컥하고 진짜 죽고싶었는데 짝남이랑 짝활동했을때 걔가 나 책 페이지 잘못펴고 있던거 제대로 펴주고 웃으면서 필기 하는거 도와줬던거 아직도 못잊음 진짜 생각날때마다 고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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